헬린이에게는 바벨, 덤벨을 이용한 프리 웨이트보다 기구를 사용하는 것이 부상의 위험도 적고 자극점을 찾기가 쉽습니다. 하체 운동을 할 수 있는 기구가 많지만 헬스장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라잉 레그 컬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. 라잉 레그컬(lying leg-curl) 대퇴 후면의 슬굴곡근 즉 뒤 허벅지를 발달시키기 위한 운동입니다. 스탠딩 레그 컬보다 많은 중량을 들 수 있는 것이 장점으로, 하체 근력이 약한 사람에게 필수적인 운동이고 단순관절 운동인 만큼 정확한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. 사실, 허벅지 운동이라면 스쾃과 레그 익스텐션을 많이 하지만 두 종류 모두 앞 박지를 중점으로 키워주기 때문에 허벅지의 균형을 위해서는 뒤 허벅지인 햄스트링을 키워주는 것이 중요합니다. 라잉 레그 컬, 스탠딩레그..
배워보는 헬린이
2023. 3. 28. 14:59